인덕션 화구가 조리 중 꺼졌다 다시 켜지는 현상은 설정 온도를 유지하는 정상 출력 조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창까지 꺼지거나 경고음 뒤 모든 화구가 멈추면 과열 보호, 용기 인식 실패, 젖은 조작부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냄비를 안전하게 옮기고 전원을 끈 뒤 상판이 식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타는 냄새·스파크·차단기 반복 작동이 있으면 다…
세탁이 끝났는데 문 안쪽이나 빨래 사이에 거품이 남으면 세제를 더 넣지 말고 추가 세탁도 멈추세요. 가장 흔한 원인은 세제 과다와 제품에 맞지 않는 세제이며, 거품이 많으면 헹굼 시간이 길어지고 배수·탈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는 2026년 10월 5일 기준 LG전자, Whirlpool, GE의 공식 안내를 공통 범위로 정리한 것입니다. 버튼 …
식기세척기 세척이 끝났는데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으면 먼저 해당 모델이 자동 문열림을 지원하는지와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지원 모델이라도 선택한 코스·옵션에 따라 작동하지 않거나 건조 단계가 끝나기 전에 확인했을 수 있습니다. 문을 억지로 당기거나 걸쇠를 분해하지 말고, 완료 표시와 내부 증기부터 확인한 뒤 설정·수평·문 앞 장애물 순서로 좁…
인덕션이 켜지지 않을 때는 먼저 표시창까지 완전히 꺼졌는지, 표시창은 켜지지만 버튼이나 화구만 반응하지 않는지 구분하세요. 겉으로는 같은 증상처럼 보여도 전원 공급, 잠금, 젖은 조작부, 용기 감지처럼 확인 순서가 다릅니다. 상판 균열이나 타는 냄새, 반복되는 차단기 트립이 있으면 자가조치를 중단합니다. 위험 신호가 없을 때만 차단기와 표시창, 조작부,…
세탁을 시작했는데 통에 물이 거의 들어오지 않거나 급수 표시가 뜨면, 먼저 수도 공급과 급수호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을 계속 재시작하기보다 물이 세탁기까지 도달하는 경로를 바깥쪽부터 확인하면 원인을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표시 코드는 제조사와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LG의 IE, 삼성의 4C·4E처럼 이름은 달라도 수도꼭지, 급수호스, 급수 거름…
냉장고가 미지근하다고 느껴지면 먼저 상하기 쉬운 식품을 보호하고, 냉장실과 냉동실이 모두 따뜻한지 구분하세요. 두 칸이 함께 냉각되지 않으면 문 여닫기나 음식 배치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으므로 오래 기다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원은 들어오지만 냉장실만 약하다면 온도 설정, 급속 냉각 해제, 문틈, 통풍구 막힘부터 확인합니다. 분해하거나 전원을 반복해…